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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광고 대행사 견적서, 수수료 말고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2026-09-20 · 네이버 원문

수수료율보다 세팅비 포함 여부, 리포트 제공 범위, 최소계약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세 항목을 합산해야 실제 비용과 리스크를 정확히 비교할 수 있다.

수수료율이 같아도 실제 비용은 다르다

당근마켓 광고 대행사 견적서를 받으면 대부분 수수료율부터 비교한다. 그런데 수수료율이 같아도 세팅비와 최소계약기간까지 합산하면 오히려 더 비싼 곳이 있다. 견적서에서 수수료보다 먼저 봐야 할 항목은 세 가지다.

대행 비용은 실제로 얼마 선에서 움직이나

당근마켓 광고 대행사에 맡길 때 드는 비용은 월 3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까지 분포한다. 아래는 자주 보이는 패턴을 정리한 것이며 업체마다 차이가 있다.

구분 소규모 중규모 대형
월 관리비 30~50만 원 50~100만 원 100~200만 원
광고비 별도 별도 별도
세팅비 무료~10만 원 10~30만 원 포함
리포트 월 1회 주 1회 주 1회 + 대시보드
최소계약 없음~1개월 3개월 6개월

세팅비를 별도로 받으면서 최소계약이 6개월인 곳은 효과가 안 나와도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 반대로 세팅비는 있지만 최소계약이 없는 구조라면 효과가 기대 이하일 때 다음 달부터 바로 다른 대행사를 알아볼 수 있다.

직접 운영과 대행, 어디서 갈리나

매장이 한 곳이고 광고를 켜고 끄는 게 전부라면 직접 운영해도 충분하다. 당근마켓 광고 세팅 자체가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여러 지점을 운영하거나 캠페인 목표를 자주 바꿔야 하거나 광고비 대비 성과를 꼼꼼히 추적해야 한다면 대행이 시간을 아껴준다. 판단 기준은 하나다. 내가 직접 할 때 드는 시간과 대행에 내는 비용을 비교해 보면 된다.

계약 전 실무 체크리스트

마케팅천재들에서 할 수 있는 것

마케팅천재들은 여러 당근마켓 광고 대행사의 견적을 한 번에 비교하고 계약 미이행 시 환불까지 보증하는 플랫폼이다. 대행사를 직접 하나하나 검증하기 어려운 사장님을 위해 검증된 대행사만 매칭해 준다.